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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분분했던 하루.
작성자

김경미 (ip:) 조회수 :282

작성일 2016-03-22
평점 5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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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쁘다는 사람도 있고, 안 어울린다는 사람도 있고, 봄이라며 반기는 사람도 있고, 파격적이라며 혀를 내두르는 사람도 있었네요.ㅎㅎ 언제부턴가 한복이 이벤트 의복이 된 것 같아 씁쓸하던 찰나에 주변 분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, 보는 이들에게 저의 생활한복에 대한 애정을 보여줄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. 어른들은 왜 특이한 사고를 하냐는 반응인데, 아이들이 반기네요.^^ 다른 원피스도 입어 보고 싶네요.ㅎㅎ
첨부파일 AirBrush_20160322005837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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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 수정 답변
  • 꽃율 2016-03-22 0점
    수정 삭제 댓글
    스팸글 와아 ♥♥ 고객님~ 빠른 후기 감사드립니다.
    요즘 특히 젊은 분들이 생활한복을 많이 찾아주셔서 경복궁 근처, 인사동, 홍대, 전주에는 입으신분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
    그 외에는 아직도 신기하다는 듯이 쳐다보시고 사진 찍어가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.
    저도 생활한복을 많은 분들이 입으실 수 있도록 디자인 연구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.
    저도 그렇지만 한번 입기 시작한 분들은 계속 입으신다는..!! :)
    고객님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(얼굴은 잘 안 보여도) 넘 잘 어울리시는 걸요!!
    또 사진과 함께 후기도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♥♥

    '늘솜' 한복 원피스에 대해 후기 적립금으로 2000원 드렸고,
    각각에 대해 적립금을 드리고 있어서 저고리도 또 작성하시면 2000원 또 드린답니다 ♥♥
   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^0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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